CCT 2007 겨울캠프 49, 클럽케이프타운 일별 활동 사진 2008년1월17,18,21 
최종 편집시간 : 2009/02/11 11:31 hwangwoo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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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 2007 겨울캠프, 클럽케이프타운 일별 활동 사진 (2008년1월17,18,21일)


 

[클럽케이프타운 캠프 일기] 2008년 1월 17,18,21일

사파리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아이들은 마지막 야외활동으로 승마를 배웠다.

17일,18일,19일 3일간의 일정은
오전에 승마와 골프를 배우고
오후에 영어수업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승마는
거의 모든 학생들이 처음 경험해 보는 활동이라
조금은 낮설어 했지만 금방 적응을 했다.

창현이란 녀석은 전날 투통과 열 때문에 쉬어야 했지만
승마는 꼭 하겠다고 하여, 허락을 하였더니
말은 잘 타고나서 골프장으로 가려고 하니
머리가 흔들린다고 하여 다시 캠프숙소로 데리고 가야만 했다.

승마수업은 2개조로 나뉘어 실시되었는데
1조가 승마를 하고 있으면
2조는 말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했다.
말을 다루는 방법과 손질하는 방법 등등

3일간 2시간 정도씩 이루어졌는데
처음 하루는 말을 타고 천천히 걸어가는 시간이었고
둘째,세째날은 장애물을 넘어다니는 방식 이었다.

서로 좋은 말을 타려고 약간의 소동?도 있었지만
결국 순서대로 승마선생님이 지정해주는 대로 정해졌다.

1월 21일
그동안 연습했던 실력을 테스트하는
골프대회가 열렸다.

골프대회는 연습때 처럼
3개조로 나뉘어 퍼팅과 칩샷?
두종목에 각각의 우승자를 가렸다.
우승자에게는 "스텔렌보쉬클럽 골프공"이 선물로 주어졌다.

그리고 각조의 우승자 2명씩 6명이
다시 퍼팅경기를 가졌다.
여기서 우승하는 학생에게는 사파리책과 골프모자가
부상으로 수여되었다.
의외로 형와 누나들을 제치고
초등6학년 김헌도 학생이 승리를 했다.

대회 중 가장 아쉬워하는 아이(김xx)가 있었는데
연습할 때는 한번에 홀인원 했는데
실제 경기에서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다.

경기에서는 실수도 할 수 있다고
위로를 해주었지만 한참동안 기분이 상한 듯 했다.
아이들에게는 이런 실수의 경험도
좋은 공부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날자별 동영상 감상]

    말을 타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늠름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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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클럽케이프타운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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