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을 숨쉬기를 같이하고,
다른 모습, 다른 생각이지만
서로를 이해하려고 애썼던
선생님들과 르웨나, 니시아, 벨러리,
그리고, 여러분의 친구 펄시가
여러분들의 소식을 너무 궁금해 합니다.
제가 전하는 소식보다는
여러분이 써주는 글이
그 분들에게 더 기쁨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펄시 : aramattours@telkomsa.net
르웨나 : RowenaDarries@woolworths.co.za
벨러리 : mnomdoe@pyrotec.co.za
주디선생님 : judyrose_7@hotmail.com
알렉스선생님 : avkeiller@gmail.com
미쉘선생님 : 추후 업데이트 ^^;
여러분 한국에 잘 도착했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먹고 싶었던 거 실컷 먹고, 건강해지길.....
- 그동안의 수고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휘수는 지금 엄마와 함께 영국 런던 여행 중이어서 직접 감사인사 드릴 수 없습니다. 주말에 귀국하면 반가운 인사 드릴겁니다. (휘수아빠)
-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휘수가 영국에 갔다고 하시니, 혹시 힘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지만
정말 좋겠구나! 하는 부러운 생각도 듭니다.
또래 아이들 보다 알고있는 것이 많아 보였던 휘수였는데,
영국에서도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돌아오리라고 생각됩니다.
다시한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좀더 알찬 캠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최종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