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최종운 이사, 김경환 목사, 김희경 선생, 김수진 선생, 펄시 아저씨, 르웨나 등
캠프 진행을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고없이
무사히 부모님에게 돌아오는 아이들이
"내가 세상의 끝자락에 있었다" 라는 경험이
세상을 넓게 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저희들은
또 하나의 캠프를 위해 준비합니다.
첫번째, 두번째 보다는
좀 더 '우리'만의 색깔을 찾는 여행을 계속합니다.
블로그라는 틀을 통해 보여준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의 메시지의 감동은
현지 체험을 하고 있는 아이들뿐 아니라
진행하는 모든 스텝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가끔은
이곳 클럽케이프타운을 찾아주면 좋겠습니다.
케이프타운에 대해
아프리카에 대해
그리고 세상을 넓게 보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비아빠 드림.
- 수고많으셨습니다.
아이들을 잘 돌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는 잇지못할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으로 믿습니다.
오랜 시간 집 떠나 홀로 지내면서 한껏 자랐을 우리 휘수, 그리고 함께 했던 모든 아이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사랑 휘수. 이제 곧 보게되는구나!!! (휘수아빠)
-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가끔 들러 아이와 추억을 되새기는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정윤엄마)
-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환한 얼굴의 애들 모습을 보니 더욱더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자주 들러 안부 올리겠습니다. (송승호)